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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재선의 힘 다시달라"...총선출마 각오다져
  • 이샤론
  • 등록 2020-03-17 13: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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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제천 고속도로 예타문제 더이상 미룰수 없어"

미래통합당 이철규 의원이 어제(16일) 정선군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또 한번 기회를 주신다면, 재선의 힘으로 태백시민·정선군민들과 함께 보다 밝은 미래를 책임 지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태백시청과 정선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총선출마의 각오와 지역발전을 위한 공약들을 보고 드렸다"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주요공약에 대해서는 " △폐특법 연장·항구화 개정안 대표발의 및 통과 △폐광기금 납부비율의 상향 △석탄산업 역사·정신 계승사업 △광산재해자 복지·의료 확대 △에너지관련 공공기관과 대체산업 유치를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또 "태백시 특화공약으로는 <유럽식 도시재생 타운 계획 수립>과, 정선군 특화공약으로 <군민에 뜻에 따른 가리왕산 활용>을 함께 약속드렸다"며 


"삼척·제천 고속도로 예타면제 사업 추진 및 태백·영동선 철도 고속화 개량사업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강원남동권의 간절한 염원이기에, 저 이철규가 책임지고 성과로 보답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진폐재해자의 권익증진, 석탄산업 발전, 폐특법 개정에 노력해온 제게 큰 성원을 보내주신 태백시민과 정선군민 여러분과 함께하게 돼 너무나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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