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 국가물산업클러스터환경부(장관 조명래)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3월 16일부터 대구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및 경영 애로사항 해소와 시장개척을 지원하는 ‘워터-파트너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사업단(이하 사업단)’에서 추진하며 기술개발, 사업화, 해외진출, 기업 운영 등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해 분야별 자문 전문가들이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
자문 전문가들은 기술 및 경영 자문단으로 구성됐다. 기술 자문단은 한국환경공단, 학계, 산업계 등에 속한 물분야 전문가 54명이며, 경영 자문단은 대구시 및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함께 꾸린 경영·재무·회계·법률분야 전문가 143명이다.
각 분야의 자문단은 입주기업의 어려움에 대해 집중적으로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찾을 계획이며, 자문에 쓰인 모든 비용은 사업단에서 부담한다.
또한, 사업단은 물분야 새싹기업(스타트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가온텍, 블락스톤(주), ㈜휴마스 등 3개 물기업의 총 7개 상품을 2020년 1분기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후보*로 추천했다.
* 조달청과 협약을 맺은 기관(추천기관 지휘 획득, 한국환경공단, 2019년 4월)이 기술·품질평가를 거쳐 매분기 후보를 조달청에 추천
추천된 상품은 3월 16일부터 시행되는 조달청의 지정심사를 거친다.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으로 최종 선정되면 조달청 온라인 상품몰 ’벤처나라*‘에 5년간 등록되고 전국 공공기관의 우선 구매 권고대상이 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 우수한 새싹기업의 공공구매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조달청에서 구축·운영하는 새싹기업(스타트업) 전용 온라인 상품몰
김동진 환경부 수자원정책국장은 ”물관련 대기업과 더불어 강소기업이 상생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라며,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통해 우리나라 물기업이 세계 물시장을 선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이 물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물분야의 우수한 새싹기업이 판로를 개척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국내 물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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