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안수일 의원 울산 남구(신정1,2,3,5동) 지역 현안 청취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안수일 의원은 14일 오후 2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울산 남구(신정1·2·3·5동) 지역 현안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정동 일대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THE HRD REVIEW’ 제23권 1호, <조사·통계 브리프>에서 그동안 한국의 인적자원개발(이하 HRD)을 주도해 왔던 ‘금융업, 대기업 등에서 HRD 투자가 감소’해 왔음을 밝혔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2009~2017년 인적자본기업패널(HCCP) 자료를 활용하여 인적자원개발지수(이하 HRD-Index)를 산출하고 있다. 본 자료의 분석 결과는 2009~2017년 동안 계속 조사에 응한 총 317개 기업이다.
종합 HRD-Index 및 HRD 투자·활동·환경 영역 모두에 걸쳐서 7차(2017)년도에 최저점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상대적으로 HRD 투자를 많이 하던 금융업과 비금융서비스업의 점수가 큰 폭으로 하락했던 것 때문으로 보인다.
종업원 규모별 HRD-Index를 살펴보면, HRD 투자 여력이 가장 큰 종업원 1000명 이상 대기업들의 7차(2017)년도 점수가 가장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300~999인 기업들의 점수도 크게 하락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박라인 연구원과 민주홍 연구위원은 우리나라 기업들의 HRD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과 인식을 나타내는 HRD-Index의 점수 하락은 “기업이 미래에도 지금 수준의 투자를 유지할 가능성이 낮음을 의미한다”며 “이러한 상황을 방치할 경우 기업들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혁신역량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는 경영환경에서 뒤처지게 되어 상당수의 기업들이 도태될 우려도 있다”고 말했다.
'위약금 면제' KT, 2주간 31만명 떠났다…
KT가 해킹 사태의 후속 조치로 이탈 고객의 위약금을 면제하기로 한 2주간 약 31만명의 고객이 KT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KT의 위약금 면제 기간 이동통신 3사가 보조금 경쟁을 펼치면서 일일 평균 번호이동 건수는 평시 대비 3배 넘게 늘었고, 일부 판매점에서는 휴대폰 단말기 품귀 현상이 빚어졌다.14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KT의 위약금 ...
토스뱅크, 올해 주택담보대출 출시. . .인터넷은행 3사 경쟁 본격화
사진=네이버 db토스뱅크가 올해 주택담보대출 출시를 앞두면서 인터넷은행 3사의 주담대 경쟁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다만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기조가 지속되면서 과거처럼 공격적인 영업 확장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상반기 내 주담대 출시를 목표로 한창 상품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
쿠팡 와우회원, 15일부터 '쿠팡이츠 5000원 상품권' 사용 가능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보상으로 1인당 5만원 규모의 구매 이용권을 오는 15일부터 지급한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오는 15일 오후부터 앱과 홈페이지 안내문을 통해 고객들에게 순차적으로 구매 이용권 이용을 안내할 계획이다.대상은 개인정보 유출 통지를 받은 와우회원·일반회원·탈퇴회원 등 3370만명이다.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안수일 의원 울산 남구(신정1,2,3,5동) 지역 현안 청취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안수일 의원은 14일 오후 2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울산 남구(신정1·2·3·5동) 지역 현안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정동 일대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 동부소방서 소방안전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14일 오후 울산 동부소방서(서장: 이장희)를 방문하여 동구 지역의 화재, 구조ㆍ구급 등 소방 현안을 청취했다. 현장 방문은 동구 지역 주민들의 소방 안전과 조선업 등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 대책의 의견을 듣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강대길 의원은 먼저, “일선 현장...
한화 그룹, 인적분할 단행…테크·라이프 신설법인으로
㈜한화 이사회가 14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을 신설법인으로 분할하는 안을 결의했다. 사진=네이버 db[뉴스21 통신=추현욱] 한화가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부문이 속하는 존속법인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이 포함된 신설법인으로 인적분할했다.㈜한화 이사회는 14일 오전 인적분할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인적분할은 오는 6월 임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