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샤워 후 수건 한 장…비주얼 폭발‘시크 남신(男神)’등장!
  • 장은숙
  • 등록 2020-02-06 09:23:24

기사수정
  • … 비밀에 싸인 이 남자가 궁금하다?!



포레스트 박해진이 비현실적인 로망남의 섹시를 대폭발시키는 아슬아슬 상반신 노출 자태를 선보인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 /제작 IHQ, 스타포스, 가지콘텐츠)는 심장 빼곤 다 가진 남자와 심장 빼곤 다 잃은 여자가 신비로운 숲에서 만나 자신과 숲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강제 산골 동거 로맨스' 드라마. 지난 29일 첫 방송된 후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꿰찼고, 또한 굿데이터가 발표한 1 5주차 지표에서는 전채널 드라마부분 4, 수목드라마부분 1위라는 기염을 토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예고했다.

 

박해진은 개인 자산 1조원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불법의 선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하지 못할게 없는 강산혁 역을 맡아, 시크 냉철하지만 비밀에 싸인 아픔을 갖고 있는 남자의 모습을 완벽하게 풀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강산혁은 회사 내 라이벌이 진행하고 있던 1000억 원 미령 숲 프로젝트를 자신의 것으로 만든 후 미령 숲 개발을 위해서는 국가 중요 시설인 미령 숲 119 특수구조대를 이전시켜야 한다는 판단을 내렸던 상황. 이에 직접 특수구조대 항공구조대원이 되어 정영재(조보아) 앞에 깜짝 등장하는 반전 변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런 가운데 박해진이 태평양 슈트발은 잠시 내려놓은 채, 탄탄한 잔근육으로 무장한 상반신을 노출한 현장이 포착됐다. 극중 퇴근 후 집으로 돌아온 강산혁이 특유의 허세를 과시하며 휴식을 취하는 장면. 샤워를 마친 강산혁은 수건 한 장만 두른 채 거울에 비친 몸을 보면서 스스로 감탄을 하는가 하면, 신중하게 와인을 골라 선베드(sun bed)에 누워 휴식을 만끽한다. 강산혁의 치명적인 매력이 한껏 발산되는 가운데, 강산혁과 정영재가 샤워 가운을 입고 관사 거실에서 기본 규칙을 체결하는 선공개 영상이 5(오늘) 공개돼 5, 6회 방송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박해진의 치명미 폭발 현장은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의 박해진이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스태프들은 절로 탄성을 터트렸다. 더욱이 박해진은 카메라가 세팅되는 동안 완벽한 몸을 선보이기 위해 가볍게 팔굽혀펴기하는 등 워밍업을 했고, 스태프들은 숫자를 세며 환호성을 보내는 등 분위기를 북돋웠다. 이어 촬영이 시작되자 박해진은 지금까지 촬영에서 보여줬던 카리스마 면모는 잠시 접어둔 채 자기애()에 푹 빠져 자화자찬을 보내는 코믹스러운 연기를 맛깔나게 소화해 냈다.

 

제작진 측은 박해진은 완벽한 준비와 열연으로 대본에 있는 캐릭터를 실체로 만들어냈다 “‘매력 자산 무한대를 자랑하는 강산혁의 또 다른 반전 매력이 몰아칠 5(오늘) 방송분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6.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