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주특별자치도는 2019년 일자리정책 로드맵 추진상황 점검결과 2019년 목표대비 일자리 창출 5,158명(103.7%), 일자리지원 49,173명(110.4%), 인력양성 23,474명(360.6%), 취업알선 9,424명(105.5%)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일자리 창출은 공공부문 청년일자리 1,864명,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584명, 청년취업 희망프로젝트 230명 등 5,158명으로 나타나 연간계획 4,976명의 103.7% 달성했다.
일자리 지원은 중소기업안정지원 12,246명, 노인일자리 11,282명, 공공근로 2,756명, 고용장려금 2,806명 등 49,173명으로 연간계획 44,527명의 110.4%이었다.
인력양성은 관광서비스 10,003명, 대학일자리센터 3,730명, 전문인력 양성 1,664명(9개분야), 장애인직업재활 교육훈련 1,140명 등 23,474명으로 연간계획 6,510명의 360.6%를 달성했다.
취업알선은 고령자인재은행 7,516명, 경력단절여성 등 재취업지원 1,581명, 일자리박람회 137명 등 9,424명으로 연간계획 8,930명의 105.5%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공부문 정규직 청년일자리는 1,864명으로 연간계획(1,816명)의 102.6%를 달성하였다.
공무원 등 채용실적은 695명으로 지방공무원 495명, 소방직 167명, 자치경찰 9명, 공무직 24명이며,
공기업ㆍ출자ㆍ출연기관은 제주개발공사 107명, 제주테크노파크 24명, 경제통상진흥원 17명 등 214명이며,
공공사회서비스 분야는 어린이집 보조교사 669명, 혁신도시 지역인재 106명, 어린이집 대체교사 27명, 제주 더 큰 내일센터 14명 등 955명을 채용하였다.
이로써 정규직 청년일자리 창출은 지난 ’18∼’19년 2년간 목표 3,196명 대비 3,244명(101.5%)을 달성하였으며, 2022년까지 1만명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경제상황이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정책 목표로 한 결과”라고 평가하며,
“2020년도에도 일자리 과제에 대한 전 도정의 역량을 집중하여 목표를 실행해 나가고, 지속적인 재정투자 및 기반조성 등을 통해 민간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기반 확대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주도는 공공부문 일자리 1만개 창출을 비롯하여 2022년까지 총 3만 여개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일자리정책 5년 로드맵(2018~2022)을 발표한 바 있다.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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