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부터 12월까지 연인원 5,861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교육을 실시해 도민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도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직장교육은 9회에 걸쳐 총 1,434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교육은 국․도정 주요시책에 대한 전문 교육으로 공직자의 선제적 대응능력을 배양시키고 공직자의 인식 및 역량을 제고시켜 도정운영 추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빅데이터의 활용,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일자리 변화, 세상을 바꾸는 공공소통감각 키우기, 공공부문에서 꼭 알아야 할 저작권 관리 등을 주제로 지난 11월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강의로 이어졌다.
더불어 여성공직자를 43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3회에 걸쳐 진행하며 개인의 일과 성공적 삶을 주도할 수 있는 여성공직자 특화 교육도 이뤄졌다.
상․하반기에 걸쳐 8주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 리더십&소통 강화 과정은 표현력 높이기, 스피치 파워, 프리젠테이션 등의 내용으로 31명의 여성공직자가 수료했으며
리더십&소통 강화 과정을 수료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화과정인 프리젠테이션&문제해결 퍼실리테이션 교육을 지난 5~6월 6주간에 걸쳐 운영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스킬이해, 회의 진행의 효율적 시간 사용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고 총 12명이 수료한 바 있다.
또한, 도본청, 직속기관․사업소, 행정시 읍면동 공직자를 대상으로 부서별 찾아가는 친절교육을 상․하반기에 걸쳐 부서별 2회씩 진행한 결과, 238개 부서에 연인원 4,384명이 참여하기도 했다.
강사가 직접 부서를 찾아가 부서 특성에 걸맞는 맞춤형 친절교육을 실시하며 행정을 찾는 다양한 도민 요구에 고객을 감동시키고 도민과 지역 사회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친절의 의미와 실천방법 교육으로 공직 내에서 친절의 생활화와 습관화로 고객 맞춤형 행정서비스가 제공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총무과장은 “친절한 공직문화 확산, 전문가적 공직자 양성, 특화된 여성공직자 역량 강화 등은 궁극적으로 도민이 행복하고 도민이 만족할만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 공직자 교육을 통해 더 배려하고, 전문지식을 함양한 생산적인 공직문화 창출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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