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목표를 향한 열정
스텐포드 대학원의 짐 콜린스 박사는 21세기 기업을 이끄는 창업자
들의 공통점 으로 목표 (Purpose)를 향한 열정
(Passion)에 주목 했습니다.
그들의 열정이 거대 기업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영국의 정치인 윈스턴 처칠도 성공을 위해서는 세 가지 물이 필요한데
그것은 곧 ‘눈물과 땀과 피’라고 말했습니다.
이 또한 열정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열정은 나이를 초월합니다.
칸트는 74세에 ‘순수이성비판’을 썼고,
베르디는 85세에 ‘아베마리아’를 작곡 했습니다.
시인 테니슨은 80세가 되어서야 ‘죽음을 향해’ 라는 시를 세상에 내 놓 았고,괴테도 같은 나이에 ‘파우스트’를 완성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인생의 어두운 그늘이 드리울 때도 열정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아직 나이가 많지 않은데도 젊은 시절의 열정이 식어져 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혹시 미온적인 의무감이나 타성에 젖은 게으름으로 퇴보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알게 모르게 처음 느꼈던 열정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베스트셀러 작가 스펜서 존슨의 ‘선물(The present)’의 한 부분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멋진 미래의 모습은 무엇인가?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우리의 계획은 무엇인가?
그렇게 하기 위해 오늘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목표(Purpose)를 세우고 열정(Passion)을 잃지 마십시오.
당신의 내일에 상상하지 못했던 선물(Present)이 기다릴지도 모릅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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