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인간(人間)은 종종
'땀'보다 '돈'을
먼저 가지려 하고,
'설렘'보다 '희열'을
먼저 맛보려 하며,
'베이스캠프' 보다
'정상'을 먼저
정복하고 싶어합니다.
노력보다 결과를 먼저 기대하기 때문에 무모해지고,
탐욕스러워지고,
조바심 내고,
빨리 좌절하기도 합니다.
자연은 봄 다음 바로
'겨울'을 맞게 하지 않았고,
뿌리에서 바로
꽃을 피우지 않게 하였기에
오늘
땅 위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게 했고
가을엔 어김없이
열매를 거두게 했습니다.
만물은 물 흐르듯 태어나고,
자라나서 또 사라집니다.
자연은
이렇게 말해줍니다.
"모든 것에는 순서가 있고,
기다림은
헛됨이 아닌 과정이었다."
어느 시인은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리 울었나 보다"
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꽃 한 송이를
피워내는 데도
기다림의 시간,
계절의 변화와
긴 기다림이 필요한 것을...
이 세상에는
변치 않는 게 없고
아름다움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도 없고,
지금 가진 것을
영원히 누릴 수도 없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걸
버릴줄 알아야
'꽃'은 다시 피는 것처럼..
'사람도
순리(順理)'를 따르면,
꽃처럼 아름답게
삶이 더욱 밝아질거라
생각해 봅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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