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1월 29일 지자체 합동평가 대응을 위한 자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우수사례 10건(최우수 1, 우수 4, 장려 5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도 및 행정시 지자체 합동평가 지표 소관 부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 전문가 평가단의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0건의 사례에 대한 발표심사를 통해 순위가 확정되었다.
이날 합동평가 지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사례의 내용, 발표의 완성도, 청중의 호응도 등에 대해 심사가 진행되었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지자체 합동평가 정성지표 우수사례의 품질 제고를 기하고 전국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었다.
경진대회의 최우수에는‘최첨단 ICT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제주 구현’(도 디지털융합과) 사례가 선정되었고,
우수상(4건)은 ▲ 미활용 에너지를 활용한 농업 냉난방 시스템 전국 최초 개발!(농업기술원 기술지원조정과), ▲ 잠들지 않는 ‘제주 야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도 소상공인기업과), ▲ 농산업 협력 시스템 ‘제주산 황칠나무의 백년지대계’(제주시 농정과), ▲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청년 경험 업(up), 역량 더하기(Plus)’프로젝트(도 청년정책담당관) 등이 받았다.
그밖에 장려상(5건)에는 ▲ 어우러졍 혼디사는 ‘인생2막 in 제주귀농’, ▲ 복합상황 맞춤형 유관기관 합동 대응 실제훈련 실시, ▲ 촘촘한 네트워크+일+정보격차 해소로 다문화 가족의 삶의 질 향상, ▲ 공사장 생활폐기물 체계적 관리로 방치폐기물 ZERO화, ▲ 제주 청년통계 및 청년사회 경제실태 조사 개발 등이 선정되었다.
이날 입상한 우수부서에는 도지사 상장과 포상금이 주어지며, 12월 소통과 공감의 날 행사에서 시상될 계획이다.
또한 선정된 우수사례 10건을 포함한 총 35개의 정성지표 사례는 행정안전부 주관‘2019년 지자체 합동평가 정성지표 우수사례’로 제출하게 된다.
김현민 기획조정실장은“도민이 체감하는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히며,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우리 도가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어 일 잘하는 도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 개최
[뉴스21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신안군 자은면 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전남 신안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가 성대히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체육회와 신안군 파크골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과 파크골프의 저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개회식에는 신안군의회 이상주 .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중재국 측 전언 보도가 나왔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 원유 수출 거점 하르그섬 점령을 핵심으로 하는 '최종 타격(final blow)' 선택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고 있는 한 국가 관계.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