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엄태준 시장)는 11월 29일 연구개발분야 종합평가회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회의실에서 관내 농업인 및 시범사업 참여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평가회는 연구개발사업 및 기술보급사업, 기술지도사업에 대해 다각도에서 분석하여 향후 효과적인 농업연구 및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과수연구분야, 농기계분야, 농산가공분야에 대한 금년도 추진결과 및 2020년도 각 분야별 사업추진계획을 보고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과수연구 분야는 총 10개(22개소)의 과수 신기술보급사업이 추진되었고 주요 성과로는 과수 국내육성품종의 확대보급 달성 및 이상기후 대응 재해예방 시스템 구축을 통해 과수 안정생산이 가능하였다. 또한 복숭아 신품종 선발 교배육종 및 복숭아 무봉지재배 가능성 연구에 대한 결과보고와 함께 2020년도 새롭게 추진되는 6개 시범사업에 대한 설명도 이루어졌다.
또한 농기계임대분야는 농기계이용률 제고를 통한 생력화를 실현하고자 추진된 농기계임대사업 운영실적과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에 대한 결과보고 및 이천시 북부지역 농업인들의 농기계 임대 편의성 제고를 위한 북부분소 운영방안 논의도 이루어졌다.
농산가공분야는 시범사업 총 6개 사업(7개소)과 농촌융복합산업 정립을 위한 농산가공 연구분야 총 9개 사업 추진결과 및 올해 3월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완공되면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창업보육교육 추진결과와 더불어 2020년도 4개 시범사업에 대한 설명도 이루어졌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문호길 소장은 “이번 평가회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토대로 개선방안 및 보완대책을 발굴하여 구색있는 신기술보급시범사업 및 연구개발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서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
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충청북도의 관광명소 청남대가 모노레일을 본격 운영한다.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는 26일(목) 청남대 옛 장비창고에 조성된 모노레일 승하차장에서 모노레일 개통식을 갖고 다음 날인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4월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아울러, 시범운영 기간 청남대 방문객에게 선.
인천시,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 확대… 기업 최대 42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제조업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장시간·경직된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해 ‘2026년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기존 사업을 개편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뿌리기업 중심이었던 지원 대상을 50인 미만 제조업까지 확대하고, ..
인천시, 통합돌봄 본사업 본격 시행“살던 곳에서 돌봄 받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본사업 시행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로의 전환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