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속의 길 하나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그 길은 자기에게 주어진 길이 아니라
자기가 만드는 길입니다.
사시사철 꽃길을
걷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생동안 투덜투덜
돌짝길을 걷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꽃길을 걷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내게도 시련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늘 준비하며 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과 맞서
정면으로 통과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을 받아들이고
조용히 반성하며
기다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약한 모습
그대로 보이고도
부드럽게 일어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을 통하여 마음에
자비와 사랑을 쌓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오면
고통 가운데서도
마음의 문을 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시련이 지나간 뒤
고통의 시간을
감사로 되새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산다는 것은 신나는 일입니다.
남을 위해 산다는 것은 더욱
신나는 일입니다.
남을 위해 사는 방법 가운데
내 삶을 나눔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용기와 지혜를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 한 가지의 기쁨과 안타까움이
다른 이에게는
더할 수 없는 깨달음이 되어
삶을 풍요롭게 하기도 합니다.
동행의 기쁨,
끝없는 사랑,
이해와 성숙,
인내와 기다림은 행복입니다.
사랑하고 용서하는 일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나는 분명히 느낄 것입니다.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