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5일 오후 출범 63일 째를 맞는 제주 더 큰 내일센터(이하 내일센터)를 방문해 교육생(이하 탐나는 인재)들의 지난 두 달간 활동 상황을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원희룡 지사는 이 자리에서 “여러분이 자신의 꿈을 현실과 접목시켜나가는 과정은 작은 성공이든 큰 실패이든 모두 가치있는 것이다”라며 “어떤 환경에서도 주도적이고 적극적으로 해쳐나갈 수 있다면 내일센터는 100% 이상 목적을 달성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내일센터는 제주도민 모두가 후원자로써 여러분들을 지켜보는 곳”이라며 “제주도민들을 대신해 오늘 여러분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과 개선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9월 24일 정식으로 출범한 내일센터는 탐나는 인재 100명이 2년간 월 15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받으면서 취·창업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받는 원희룡 지사의 청년정책 핵심 공약사업이다.
원희룡 지사는 지난 19일 도의회 도정질문 당시 민선 7기 공약사업 중 가장 잘하고 있는 사업을 묻는 도의원의 질문에 ‘제주 더 큰 내일센터 출범’ 이라고 대답할 만큼 청년정책 사업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탐나는 인재들은 원희룡 지사에게 내일센터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히고 제주도정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청년․복지 정책들에 대해 질의했다.
교육생들은 “내일센터에 들어오기 전에는 진로에 대한 막막함이 있었지만 센터에 들어온 후에는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많은 정책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다양한 정보를 접하면서 제주에 대한 신뢰와 희망이 커지고 있다. 제주도와 제주청년들을 위한 좋은 정책을 펼쳐주시길 바란다”고 센터에 입소한 소감을 밝혔다.
원희룡 지사는 “청년들의 활동 공간 확보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며 “제주의 청년들과 스타트업, 성장단계 기업들에게 필요한 공간과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원도심이나 확보할 수 있는 부지를 마련하는 등 빠르게 대책을 마련해 나겠다”고 답변했다.
이밖에도 ▲행복주택 확대 계획 ▲문화예술 공간 확대 ▲청년정책 원스톱 플랫폼 구축 ▲외각 지역 대중교통 금액 조정 ▲IT, 영상관련 교육 인프라 확충 ▲탐나는 인재 아이디어 도정 정책 반영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내일센터 이외에도 ▲공공부문 정규직 청년 일자리 1만개 창출 ▲5배속 청년통장 ▲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창업지원센터 운영 ▲학자금 대출 지원 ▲청년다락 조성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내일센터는 이미 10여개의 타 지자체에서 정책 벤치마킹을 위해 제주도로 접촉을 해오고 있으며 정부에서도 정책 사례 보고를 요청해 오는 등 새로운 미래 청년정책으로 도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 개최
[뉴스21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신안군 자은면 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전남 신안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가 성대히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체육회와 신안군 파크골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과 파크골프의 저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개회식에는 신안군의회 이상주 .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중재국 측 전언 보도가 나왔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 원유 수출 거점 하르그섬 점령을 핵심으로 하는 '최종 타격(final blow)' 선택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고 있는 한 국가 관계.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