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인천시, 자원봉사 화합과 동행의 장 개최
  • 윤만형
  • 등록 2019-11-08 13:03:43

기사수정
  • 11.8(금) 선학경기장, 2019 자원봉사 한마음 대회



(사)인천광역시 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전년성)는 11월 8일(금) 선학경기장에서 「2019 자원봉사 한마음 대회」를 각 군·구 자원봉사센터 소속 3,0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모인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자원봉사자들의 화합과 동행의 장 마련을 위한 자원봉사 한마음 대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역량을 결집하고 심신의 재충전을 도모하여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이바지 하고자 마련됐다.


공식행사에서는 인천시장, 시의회 의장, 시교육감, 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이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묵묵히 봉사를 실천한 우수 자원봉사자 142명과 단체 8개소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올해 신규로 탄생한 87명의 자원봉사왕에게는 인증패와 인증메달을 수여했다.


이어지는 자원봉사 체험부스 운영으로 각 군·구의 대표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고, 특히 손거울 만들기, 열쇠고리 만들기, 미니 화분 만들기 등 여러 부스를 체험하는 자원봉사자 얼굴에는 즐거움이 가득했다.

○ 마지막으로 노래 경연을 통해 10개 팀의 자원봉사자들이 숨겨 놓은 끼를 충분히 발휘 하였으며, 초청가수 진해성과 이청아의 신나는 축하공연을 함께 즐기며 오랜만에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전 일찍 행사장에 도착한 박남춘 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을 직접 악수로 격려하며, 자원봉사자의 노력이 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만드는 힘의 원동력이다.”라라고 강조했으며,


“시에서도 다양한 자원봉사 사기진작 방안 마련과 인천만의 특색 있는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약속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