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19 도봉교육 박람회 성황
  • 최돈명
  • 등록 2019-10-21 13:42:58

기사수정
  •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은 우리도시의 미래입니다 ‘글로벌학습도시 도봉’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10월 18일 구청광장에서 ‘2019 도봉교육 박람회’ 개막식을 진행했다.
 
10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 구청일대에서 진행되는 ‘2019 도봉교육박람회’는 도봉구가 진행해온 제5회 혁신교육박람회와 제2회 평생학습박람회를 함께 아우르는 행사로, 도봉구와 서울시북부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번 ‘2019 도봉교육박람회’는 ‘도봉교육, 마을에서 길을 비추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도봉구의 마을교사, 마을활동가, 학부모, 교원, 평생교육기관 참여자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가 수차례 회의를 통해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주도의 박람회에서 벗어나, 다양한 교육의 주체들이 함께 만든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혁신교육의 선두를 이끌고 있는 도봉구가 진행하고 는 ‘도봉교육박람회’는 학교뿐 아니라, 마을, 평생교육기관 등 다양한 교육의 주체들이 함께 ‘교육’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일 것”이라며, “모두가 함께 즐기고 체험하며 도봉구에서 펼치고 있는 혁신교육과 평생교육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