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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세븐일레븐 매장서 연쇄 총격사건…2명 사망
-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총격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현지 경찰은 이날 브...
-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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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아파트에 로켓 공격…“최소 15명 사망”
- 우크라이나 당국은 일요일인 10일 러시아군의 로켓이 도네츠크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 떨어졌다고 밝혔다.차시우 야르 마을의 5층짜리 아파트에 대한 공격으로...
-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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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전 총리 산탄총 맞고 쓰러져…의식불명 상태
-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오늘 오전 11시 반쯤 일본 나라현에서 거리 유세 도중 갑자기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아베 전 총리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현재 심...
-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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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독립기념일 행진 도중 총격…최소 6명 사망·20여 명 부상
- 미국에서 독립기념일을 맞아 곳곳에서 축제가 벌어진 가운데, 수백 명이 모인 시카고 인근 행사장에서 무차별 총격이 일어났다.4일(현지시각) AP·로이터통신·...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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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마크 코펜하겐 쇼핑몰 총기난사 사건…3명 사망
- 3일(현지시간)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의 한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졌다. 당국은 테러 행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BBC에 따르면 덴...
-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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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 리시찬스크 러 점령 확인
- 러시아군과 친러 분리주의 세력에 이어 우크라이나군도 현지시각 3일 동부 루한스크주(州) 최후 거점인 리시찬스크를 러시아 측에 빼앗긴 사실을 확인했다.영...
-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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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우크라 남부 오데사 아파트 등 폭격에 17명 사망
- 러시아군이 한밤중에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오데사 주거지의 아파트와 리조트에 미사일 폭격을 가해 17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일(현지시간)...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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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우크라 쇼핑센터 미사일 공격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중부와 동부 지역을 미사일 등으로 공격해 민간인 희생자가 다수 생겼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이 밝혔다.현지시각 27일 우크라이나 중부 폴...
-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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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키이우에 이틀 연속 미사일 폭격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 처음으로 벨라루스 영공에서 미사일을 발사해 수도 키이우 등 우크라이나 북서부 도시를 폭격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26...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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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북부서 무장세력이 버스 공격...군인 등 13명 사망
- 시리아 북부 지역에서 무장세력이 한 버스를 공격해 최소 13명이 숨졌다고 AP·AFP 통신 등 외신들이 현지시간 20일 보도했다.시리아 국방부는 이날 시리아 북부 ...
-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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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민간인 사망자 450만명 넘어"
-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2월 24일부터 6월 16일 사이 우크라이나에서 민간인 1만 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밝혔다.유엔은 사망자 수가 최종 집계가 아니며 조사가 계...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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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티오피아서 민간인 200여 명 피살
- 내전이 끊이지 않고 있는 에티오피아 오로미아 주(州)에서 현지시각 19일 200명이 넘는 민간인이 무장세력의 공격을 받아 숨졌다고 AP 통신이 현지 소식통을 인...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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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머리 마음에 안든다" 이발소에서 총격 사건 발생
- 최근 총기 관련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는 미국에서 급기야 자른 머리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애꿎은 이발소 직원에게 총을 쏜 30대 남성이 붙잡혔다....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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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렌스키, “크림반도 되찾겠다”
-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8년 전 러시아에 빼앗긴 영토 '크림반도'까지 되찾겠다고 선포했다.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지시각 13일 동영상을 통한 성명에서 ...
-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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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 “서부도시 피격 22명 부상·동부지역 시가전 격화”... 전세 기우는 듯
-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 초르트키브 시에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이 단행됐다.트러시 테르노필주 주지사는 흑해 쪽에서 발사된 미사일 4발이 떨어져 군사 시설이 ...
-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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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진영 전진 안 돼 매일 100명 사망"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더이상 동쪽으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에 진격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젤렌스키는 파이낸셜 타임즈가 주최한 기...
-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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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미니카 장관, 집무실서 친구가 쏜 총에 피살
- 도미니카공화국 현직 장관이 집무실에서 친구가 쏜 총에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6일(현지시간) 도미니카공화국 대통령실은 성명을 통해 오를란도 호르헤 ...
-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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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우폴 아조우탈 제철소, 우크라군 시신 수습 중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Azovstal 야금 공장에서 사망한 우크라이나 군인의 시신을 인도하기 시작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우크라이나는 이달 4일 개...
-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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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테러리스트 교회 습격…50명 사망
- 로이터 통신은 나이지리아 남서부 온도 주(州)의 성 프란체스코 가톨릭 교회에 총격범들이 난입해 수십 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소식통에 따르면총을 든 괴...
-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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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어린이 261명 사망
- 지난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후 3개월이 넘었다. 이 기간 동안 우크라이나 도시와 마을이 파괴되어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이 사망했으며 2월 24일부...
-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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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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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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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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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배우 출신’ 사카구치 안리, 편의점 절도 혐의 체포
일본 유명 배우 고(故) 사카구치 료코의 딸이자 전직 배우 사카구치 안리가 편의점에서 절도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24일 교도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 다카오 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도쿄 하치오지시의 한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를 훔친 혐의로 사카구치 안리를 체포했다.사카구치는 약 300엔(한화 약 2,800원) 상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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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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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사 민주당 경선 분석] "정책·실적은 올라가고 네거티브는 멈췄다"
전북지사 민주당 경선판이 거칠어질수록 민심의 방향은 오히려 더 단순해졌다. 1월 말부터 3월 하순까지 공표된 주요 여론조사를 실시 기준으로 묶어 보면, 김관영 전북지사는 선두를 한 번도 내주지 않았고 오히려 격차를 벌렸다. 반면 이원택 의원의 ‘내란 방조’ 공세와 안호영 의원의 단일화 시도는 정치적 주목도에 비해 지지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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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