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준비 이상 無… 섬비엔날레, 제7차 이사회로 동력 확보
▲홍보 및 자문 사진/사진제공=보령시청[뉴스21 통신=이준상 ]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지난 31일 대천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7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제1회 섬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이날 이사회에는 조직위원회 이사장인 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관계...
사진=MBC뉴스영상캡쳐
가수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가 둘째 아들의 외도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한 가운데, 전 며느리로 추정되는 A씨가 시부모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31일 A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사람 인생 망치고, 가정이 망가지고 도움 요청할 때 방관 무시하더니 세상에 알려지고 비난 받으니 죽어가는 사람을 무시하며 아무것도 모른 척 방송에 나온 죗값”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어 “앞에서는 국민 사과 뒤에서는 그 아들이 법으로 대응하시는 모습 아주 보기 좋다”며 “그대로 쭉 변함없이 가주시라”고 덧붙였다. 또한 “여론이 난리 나니 밀린 양육비 주겠다며 준비 서면 왔다”며 시부모의 책임 회피를 지적했다.
이번 논란은 홍서범 아들의 전처 A씨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아들이 혼인 기간 중 외도를 저질렀고 양육비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며 불거졌다. 이후 홍서범·조갑경은 “아들의 이혼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법원은 지난해 9월 홍서범 아들의 귀책 사유를 인정, 위자료 3000만 원과 월 80만 원의 양육비 지급을 명령했으며, 현재 이 사건은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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