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내내 즐길거리 가득한 장생포’ 5백만 관광시대로의 도약!
[뉴스21 통신=최세영 ]연간 500만 명 관광객 방문을 목표로 도약 중인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울산 대표 관광지인 장생포고래문화특구를 중심으로 ‘2026년 사계절 테마가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남구는 그간 수국 페스티벌과 울산고래축제 등 특정 시기에 집중됐던 관광 수요를 연중 상설화된 프로그램으로 분산&mid...
사진=KBS뉴스영상캡쳐
개막전을 앞두고 막바지 훈련이 한창인 울산 문수야구장에 낯익은 얼굴이 등장했다. 이번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호주 대표팀 4번 타자로 활약했던 알렉스 홀이다.
한국과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8강 진출을 내준 기억이 남아 있지만, 이제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 상황이다.
홀은 WBC에서 4경기 2홈런, OPS 1.046을 기록하며 강한 장타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울산 웨일즈의 중심 타자로 기대를 모은다. 퓨처스리그 수준을 넘어선 전력이라는 평가도 있지만,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된 경험이 있는 그는 절박한 상황에서 기회를 잡은 만큼 팀에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보인다.
웨일즈에는 고효준, 김동엽 등 방출 경험을 가진 선수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시즌 중 최대 5명까지 1군 이적이 가능한 구조로, 선수들에게 재도전의 발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민이 주인이 되는 형태의 구단인 웨일즈가 이날 개막전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도전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는다면, 향후 제2, 제3의 시민구단 탄생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기업 중심이 아닌 시민 참여형 야구단이라는 새로운 모델이 한국 야구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사계절 내내 즐길거리 가득한 장생포’ 5백만 관광시대로의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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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88올림픽 복권’ 기증받아 “국민적 관심과 성원이 담긴 기증 자료… 전시 통해 가치 공유할 것”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전 국민적인 관심과 성공 개최의 염원이 담긴 ‘88올림픽 복권’과 ‘88올림픽 기장’을 기증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올림픽 복권은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과 1988년 서울 올림픽 개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된 복권으로서 이번에 기증된 올림픽 복권은 전체 발행분(1회~299.
나주시, 다국어 통역 서포터즈 출범…글로벌 관광도시 시동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촘촘한 통역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다문화 인재를 활용한 글로벌 관광도시 기반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나주시가족센터는 지난 21일 센터 어울림강당에서 ‘2026 나주방문의 해 외국인 통역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500만 관광도.
“우리 가게가 달라졌어요!” 담양군, 위생·공중업소 시설 개선 지원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연간 1,000만 명이 찾는 명품 관광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관내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시설 환경 개선’에 나선다.군은 최근 ‘담양군 위생업소 지원 위원회’를 열고, 노후 시설 개선을 신청한 28개 업소 중 엄격한 정량·정성 평가를 거쳐 최종 25개...
담양군,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 맞아 홍보 주간 운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결핵 예방 홍보 주간’을 집중 운영한다.결핵은 활동성 환자의 기침이나 대화를 통해 공기 중으로 감염되는 질환이지만,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