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고압산소치료팀, 고압산소치료의 임상적 안정성 체계적 규명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응급의학과 김선태-최정우 교수팀이 최근 고압산소치료(HBOT)를 시행받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 증상 및 생리학적 지표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응급의학과 김선태, 최정우 교수팀은 국책과제(범부처의료기기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한 전향적 임상연구...
서울 반포대교 차량 추락 사고 현장 모습. 용산소방서
[뉴스21 통신=추현욱 ] 서울 반포대교를 달리다 다리 밑 한강 둔치로 추락한 포르쉐 차량 운전자가 마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포르쉐 운전자인 30대 여성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약물 상태로 운전한 사실을 시인했으나, 건강 상태 악화로 수사에 원활히 협조하지는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 44분쯤 검은색 포르쉐를 몰고 반포대교를 주행하다 난간을 뚫고 잠수교 인근 한강 둔치로 떨어져 타박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추락 과정에서 포르쉐가 덮친 벤츠 운전자인 40대 남성도 경상을 입었다. 이에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교특법)상 치상 혐의 적용도 검토 중이다.
약물로 인해 정상적인 운전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면, 특가법(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위험운전치상죄가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
특히 A씨 차에서는 프로포폴 빈 병과 약물이 채워진 일회용 주사기, 의료용 관 등이 다량 발견됐다.
경찰은 병원에서 치료를 마친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약물 출처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시모가모 신사
시모가모 신사(下鴨神社, Shimo-gamo Shrine)는 일본 교토에 위치한 고대 신사로, 6세기경 창건된 것으로 전해진다.신사는 카모가와 강 유역에 자리하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건축 양식과 숲(토리이와 신목)으로 유명하다.주요 신은 카모 타마요리히메와 카모 타마쓰미노카미로, 교토 지역 수호와 풍작 기원을 맡는다.매년 5월에 열리는 .
강서구, 직원 대상 ‘응급처치 실전 교육’ 실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난 26일(목) 오전 10시 강서보건소에서 응급 시 주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응급처치 실전 교육’을 실시했다.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구급대가 이송한 병원 밖 심정지 환자는 2008년 2만 1,905명에서 2024년 3만 3,034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심정지 발생 후 4~5분이 지나...
강서구, ‘강북횡단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추진위원회 위촉식’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탈락했던 강북횡단선 재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강서구는 26일(목)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강서구 강북횡단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추진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추진위원회는 지역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주민 대표 등 34명으로 강북횡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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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63억 규모 농업기술 시범 51개 사업 확정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미래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총 63억원을 투입하는 51개 맞춤형 농업 시범사업 대상자를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시는 25일 농업기술센터 제2청사 대강당에서 '정읍시 농업 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올해 추진할 사업 대상자를 엄격하게 심사해 최종 선정했다.이날 ...
정읍시,지역상품권 발행 1040억원으로 확대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올해 총 1040억원 규모의 정읍사랑상품권을, 오는 3월부터 발행하고 구매 할인율을 12%로 상향한다. 시는 경기 침체로 위축된 지역 상권을 보호하고 자금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국비 70억원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정읍사랑상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