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영상캡쳐
온라인 티켓 예매 첫날, 지정 좌석 5천여 석은 순식간에 매진됐다. 전 세계에서 접속자가 몰리면서 한때 대기자가 10만 명을 넘어섰다.
온라인에는 벌써부터 4월 예정된 BTS 국내 공연 티켓을 판매하겠다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일부 표는 한 장당 99만 원에 거래되며, 정가보다 5배가량 비싼 암표도 등장했다. 경찰은 대리 구매와 암표 거래가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공연은 신규 앨범 <아리랑>에 포함된 신곡은 물론, 군복무 기간 멤버들이 솔로로 발표한 곡들로 구성됐다.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BTS의 첫 공연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는 어느 때보다 크다.
경찰은 최대 26만 명이 몰릴 것으로 추산하며, 공연 당일 세종문화회관 공연과 전시 취소,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휴관, 광화문 인근 지하철역 무정차 통과 등 다양한 안전 관리 대책을 논의 중이다.
예수병원, ‘복막투석 환자 재택관리 시범사업’ 참여기관 선정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이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시행되는 ‘복막투석 환자 재택관리 시범사업’의 참여 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예수병원은 전북특별자치도 내에서 전북대학교병원에 이어 두 번째로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특히 지역 내 민간 종합병원 중 최초로 선정되어 지역 신장 질환 치료의 선도적 역량.
김종훈 시의원, 범서 호연초 통학로 민원현장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4일 울주군 범서읍 소재 호연초등학교 통학로 관련 민원현장을 찾아 해결책을 논의했다. 이날 김종훈 의원은 울산시 교통기획과, 울산시교육청 안전총괄과, 울주군 교통정책과 관계자들과 호연초등학교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학교 구성원들의 불편 사항을 점검...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고액체납자 대상으로 연중 강력한 징수활동 펼친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100만 원 이상 상수도 요금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현재 상수도요금 체납액은 총 15억 6,000만 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1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235명의 체납액이 6억 5,800만 원으로 전체의 42.2%...
“아들 보고 싶어…” 영하의 밤거리 쓰러진 어르신 구한 ‘준비된 일꾼’ 최병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라선거구 예비후보로 나선 최병호(반구1동 자율방범대원) 님의 남다른 선행이 추운 겨울밤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최 예비후보는 지난 23일 자정 무렵, 귀가하던 중 반구동 인근 차가운 길바닥에 쓰러져 있는 한 어르신을 발견했다. 당시 현장은 영하권의 추위와 함께 인적이 드문 심야 시...
울주군, 울산옹기축제 10년 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수상
울산을 대표하는 유일한 문화관광축제인 ‘울산옹기축제’가 10년 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에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울주군은 24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울산옹기축제가 명예의 전당에 선정돼 10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삼동면,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울주군 삼동면이 삼남파출소와 합동으로 24일 삼동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민원업무 처리 과정에 불만을 품은 민원인의 폭언, 폭행 등 위협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특이 민원 대응 매뉴얼과 단계별 시나리오에 따라 △민원인 폭언·폭행 중단 요청 및 진정 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