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당진시, 충남 방문의 해 업무협약 - -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성공 운영을 위한 도·시·군 상호 협력 약속 - 장선화 사회부2기자
  • 기사등록 2024-06-25 19:32:16
기사수정


▲ ‘충남 방문의 해’ 행사


오성환 당진시장은 25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2025~2026 충 남 방문의 해’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충남 방문의 해 성공적인 운영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탰다.


▲ ‘충남 방문의 해’ 행사

 

이번 협약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15개 시장·군수, 충남도의회, 관광 단체 등 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충남도를 비롯한 15개 시군은 △신 규 관광 콘텐츠·상품 개발 △관광 인프라 개선 및 수용 태세 개선 △관 광 프로그램 운용 등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 연대하기로 했다. 


충남도와 15개 시군은 지난 4월부터 매월 관광 관련 회의를 개최하며 △관광 브랜드 통합 마케팅 △신규 관광코스 개발 △문화·축제 연계 관광 상품 공동 기획 △관광 인프라 개선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연대에 나서는 등 지자체 간 특수성과 장점을 살려 문화관광 분야 전반에 걸쳐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노력해 왔다.

 

당진시는 삽교호 관광지 등 지역 대표 관광지를 활용한 특화 관광 콘 텐츠 개발과 공동 마케팅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협약이 당진시를 비롯한 도내 시군들의 적 극적인 참여로 지역 브랜드 강화와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24123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  기사 이미지 유엔 인권 전문가들이 여성 탈북민의 인신매매 문제를 제기, 북한은 서한 내용이 허위와 날조라며 강하게 비판
  •  기사 이미지 러시아 연방은 전술을 바꾸고 비행기를 준비하고 있다
  •  기사 이미지 북한이 종이 쓰레기 등을 넣은 풍선 360여 개를 어제 또다시 날려 보냈다
펜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