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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120억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 전액 현금 매입 - 복층 구조로 상하층 전용면적 273.98㎡ 추현욱 사회2부기자
  • 기사등록 2024-06-21 13: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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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소재의 아페르한강(아페르파크) 펜트하우스 세대를 전액 현금으로 사들였다.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지난 4월 소유권 이전을 마무리 지었는데, 복층 구조로 상하층 전용면적 273.98㎡의 펜트하우스 분양가는 약 120억원 정도다.

장윤정 부부는 2021년 3월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44㎡를 50억원에 공동명의로 분양받아 거주해왔다. 하지만 올해 4월, 해당 평형대 최고가인 120억원에 매도하며 70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이는 지난 3월 거래된 강남구 압구정동 구현대 7차 전용 245㎡(115억원)의 실거래가를 넘어선 것으로, 올해 들어 등록된 아파트 실거래가 중 최고 가격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아페르한강은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대지면적 2,619.00㎡에 연면적 15,836.34㎡ 지하 6층~지상 9층 규모로, 전용 176~265㎡ 단 24가구만으로 구성된 고급 주거단지로 꼽힌다. 한강과 용산공원 사이에 위치해 여가선용 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특히 펜트하우스 타입의 경우, 탁 트인 용산공원뿐만 아니라 남산타워 조망도 가능하다.

유현준 홍익대 건축과 교수가 건축 디자인을 맡아, 그리스 아테네 아크로폴리스 콘셉트를 적용했고, 입주민들 취향에 따라 홈 카페나 개인 정원, 미니 캠핑장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테라스 설계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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