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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인플레이션 감소에도 94개 상품 가격 상승.. 김만석
  • 기사등록 2024-06-20 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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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올해 5월 기준 인플레이션은 5.7%다.

지난해 같은 기간 인플레이션은 11.3%였다. 

인플레이션의 안정성은 소비자 바구니의 상품 및 서비스 가격, 특히 수입 상품의 가격 인상에 달려 있다. 

물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줄었지만, 실제로 소비재와 서비스 가격은 줄지 않았다.


 올해 5월 소비재 및 서비스 가격인 물가상승률은 5.7%에 이르렀고, 이 중 식품·음료·물 가격 인상이 대당 2.0/34.7%를 차지했다. 국가의 소비재 및 서비스 바구니에는 총 410가지 유형의 상품 및 서비스가 포함된다. 

울란바토르시에서는 404가지 유형의 상품 및 서비스 가격을 연구한다. 

총 410가지 유형의 상품과 서비스 중 221개가 수입품입니다. 그러면 전체 무게의 46%를 차지하게 된다. 


울란바토르의 소비재 및 서비스 가격은 전월 대비 0.7%, 전년말 대비 3.3%, 전년 동기 대비 5.6% 상승했다. 

울란바토르시에서는 소비자 바구니에 포함된 404개 상품 및 서비스 중 94개 상품 및 서비스 가격이 전월보다 상승했고, 60개 상품 및 서비스 가격은 하락했으며, 250개 상품 및 서비스 가격은 변동이 없었다.


 육류 및 육류제품 가격은 4.2%, 밀가루 및 제과류 가격은 15.7%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바스켓의 대표성을 높이고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소비자바스켓과 가중치는 5년마다 갱신된다. 

즉, 소비자 바구니에서 수입품 가격의 변동성이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인플레이션이 감소하더라도 원자재 가격은 그에 따라 하락할 것이다. 

그러나 경제학자들은 94개 상품 가격의 상승은 시장에 부를 창출하는 자금, 즉 복지 현금 공급이 / 관련되거나 / 선거 공약 및 프로그램에 의해 지배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또한 위 소비바스켓에 포함된 94개 품목의 물가상승률과 물가는 휘발유 및 연료를 제외한 수입품 가격 상승(35.2%)과 육류, 밀가루, 고체연료를 제외한 국내물가 상승에 영향을 받았다.

3.2%포인트(55.1%)이다. 

가계 사회경제적 조사 결과, 퍼센트 가중치가 0.2 이상인 상품과 서비스가 바구니에 포함되었다.


 올해 5월에는 승용차와 트럭 구매가 전체 수입의 84.7%를 차지했다. 

특히 승용차나 유틸리티 차량인 프리우스의 구매가 최근 2년 사이 두 배로 늘었다. 

이는 전체 가계 지출의 0.2%가 넘는 금액이다. 

한편, 구매, 판매 등 단위상품의 가격지수를 산정하는 수단을 보다 정밀하게 마련할 필요가 있다. 

신규 매장은 고객 유치를 위해 일부 상품의 가격을 일반 매장 가격보다 낮추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물론 품질이 좋은 제품은 더 비싸다. 

그러면 품질과 관계없이 제품의 가격이 올랐다고 볼 수 없고, 인플레이션의 불안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많은 지표들이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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