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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 22대 국회 개원하자마자... 경기분도°서울편입 원샷법" 약속 추현욱 사회2부 기자
  • 기사등록 2024-02-17 12: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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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6일 오후 경기 의정부시 주한미군 반환공여지 '캠프 레드클라우드'를 방문한 뒤 의정부 시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기 분도의 문제는 경기북도의 자생력과 활력을 되찾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며, "경기 분도를 적극 추진하려 한다... 22대 국회가 개원하자마자 '서울편입·경기 분도 원샷법'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 위원장은 "서울로 편입하기를 원하는 지역뿐 아니라 경기분도를 통해 지역민 삶을 개선하고 싶어하는 지역에 대해서도 똑같이 정책을 펼 것"이라며 서울편입과 경기분도를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경기 분도' 논의는 국민의힘의 '서울 편입'에 대응하는 야권의 주장이었다. 하지만 한 위원장은 "서울로 편입하기를 원하는 지역뿐 아니라 경기분도를 통해 지역민 삶을 개선하고 싶어하는 지역에 대해서도 똑같이 정책을 펼 것"이라며 서울편입과 경기분도를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비록 우리가 먼저 하진 않았지만 경기 분도를 적극 추진하려 한다"며 "22대 국회가 개원하자마자 '서울편입·경기 분도 원샷법'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한 위원장은 이날 더불어민주당이 '대장동식 공천'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한 것과 관련해 "제 표현이 대단히 정확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고발하려면 하라"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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