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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 부안중·부안초 꿈꾸는 기자단 직격 인터뷰 - 학생들이 돌아가며 질문과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김문기
  • 기사등록 2023-06-01 22: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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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의회 의장=부안중·부안초 꿈꾸는 기자단 직격 인터뷰


뉴스21통신전북/김문기기자=부안군의회 김광수 의장이 지난 31일 부안중학교와 부안초등학교 학생들로 이루어진 꿈꾸는 기자단과 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부안군의회를 찾은 꿈꾸는 기자단은 담당 선생님 2명과 부안중학교 2학년 4명, 부안초등학교 6학년 1명, 5학년 5명으로 부안군의회를 방문했다.

 

인터뷰는 김광수 의장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10명의 학생들이 돌아가며 질문과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인터뷰 내용은 ‘의회는 무슨 일을 하는 곳인가요?, 부안군의회의 상임위원회는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최근에 만든 조례 중 대표적인 조례는 무엇인가요?, 법을 만드는 과정은 어떻게 되는지요?, 어떤 의장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의장을 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은?’ 등 무게있고 현실성 있는 질문으로 의회의 역할에 많은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인터뷰 종류 후, 의회를 둘러본 학생들은 “인터뷰와 함께 부안군의회를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며 공부할 수 있어서 의회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뿌듯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안군의회 김광수 의장은 “꿈꾸는 기자단을 보니 모두 내 손주들 같은 생각이 든다. 앞으로 꿈꾸는 기자단으로 활동하며 더 많은 경험과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꿈꾸는 기자단의 의견을 바탕으로 부족한 점은 개선하고 발전시켜 우리 아이들이 살기 좋은 부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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