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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코로나19 '심각' 위기단계가 '경계'로...중대본 해체 - 7일 격리 의무에서 5일 격리 '권고'로 추현욱 사회2부 기자
  • 기사등록 2023-06-01 13: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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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사태가 지난 31일을 마지막으로 종료됐다. 이어 빨간색 '심각' 표지판이 주황색 '경계' 표시로 바뀌었다.

3년 4개월 동안 이어온 코로나19 '심각' 위기단계가 드디어  낮아진 것이다.

박민수 중대본 제1총괄조정관은 "3년 4개월 만에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고 대책본부 운영을 마무리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코로나19 확진시 의무였던 '7일 격리'는 이제 '5일 격리'를 권고하는 수준으로 완화됐다. 또한 입원 병실이 있는 병원, 입소형 감염 취약시설을 빼면, 모든 장소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된다.

해외 입국자들은 3일차에 유전자증폭, PCR 검사를 받도록 권고하던 것도 사라진다.

다만 국민 부담을 덜기 위해 치료비 지원과 백신 무상 접종, 치료제 무상 공급은 계속된다. 매일 집계해온 확진자 수도 이제는 일주일 단위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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