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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입학 안내서, 6학년 아이들 손에 한 권씩! - 울산교육청, 현직 교사 참여해 제작한 ‘준비해, 중학교 첫 봄’ 보급 - - 다문화가정 학부모 위한 영어 번역본도 제작해 보급 예정 우정석 울산취재본부장
  • 기사등록 2022-12-05 23: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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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에게 중학교 입학 안내서인 준비해, 중학교 첫 봄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보급한다.

 

특히 이번 중학교 입학 안내서는 울산 전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에게 한 권씩 보급해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함께 활용하도록 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문화가정 학부모들을 위해 영어 번역본도 제작하고 있다.

 

안내서 제작에는 막연한 두려움 대신 희망찬 중학교 봄날을 맞이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현직에 있는 초등학교 교사들과 중학교 교사들이 참여했다. 영어 번역본 책자 또한 현직에 있는 교사들이 함께 제작하고 있다.

 

안내서는 6학년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기, 중학교 입학 준비, 교육과정과 자유학기제, 학교생활기록부 살펴보기, 평가 방법과 성적 산출, 교우관계, 진로 준비와 탐색 등 평소 학생과 학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다채롭게 담고 있다.

 

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학교로 넘어가는 시기에 진로 탐색과 행복한 중학교 생활을 스스로 계획 할 수 있도록 ‘13.5(13살과 14살 사이) 체인지 메이커프로젝트 수업안과 활동지도 안내서와 함께 보급했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6학년 학생들이 행복하게 초등학교 생활을 마무리하고 희망차게 중학교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현직 선생님들과 함께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라며 중학교 입학 안내서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유익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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