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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시, 연복 2억 원 '쥐잡이 공무원' 모집 김만석
  • 기사등록 2022-12-05 14: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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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NYC Mayor`s Office 공식 트위터 캡처



미국 뉴욕시가 거액의 연봉을 내걸고 쥐 떼와의 전쟁을 담당할 '쥐잡이 공무원'을 채용하겠다고 밝혀 화제이다.


지원 대상은 대졸 이상의 뉴욕 시민 가운데 관련 업계 경력이 5년 이상인 사람으로 연봉은 최대 17만 달러, 한화로 하면 2억 2,000만 원으로 책정됐다.


1700년대부터 쥐 떼 문제로 골머리를 앓아온 뉴욕시는 오래전부터 보건국 산하에 해충·유해동물 대책 부서와 더불어 쥐 박멸을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이미 운영 중이다.


하지만 코로나 19 여파로 쥐들의 습성이 바뀌면서 문제가 더 악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 데다가, 다양한 쥐 박멸 프로젝트를 아우를 책임자가 없었기 때문에 이번 고위직을 신설했다는 것이 뉴욕시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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