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1일...서울택시 심야 할증제 확대 첫날 - 기본요금 5300원!...오후 11시~오전 2시 추현욱 사회2부 기자
  • 기사등록 2022-12-03 23:45:07
기사수정
서울시가 1일부터 새로운 택시 할증 요금 제도를 시행했다. 

1일부터 오후 10~11시, 오전 2~4시는 기본요금이 4600원, 오후 11시~오전 2시는 5300원이 됐으며 할증이 적용되는 시각에는 운행거리·시간에 따라 추가로 붙는 요금도 시간대별로 종전보다 20~40% 인상됐다.

또한 ‘할증 요금’ 적용 시작 시각을 자정에서 오후 10시로 2시간 당겼다.

강남역 등 심야 유동인구가 많은 시내 11곳에서 한 달간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심야 승차지원단’ 제도를 운영한다. 

승객을 한 번 태우면 택시 기사에게 오후 11시 30분부터 다음 날 0시 30분까지 1만원, 0시 30분부터 오전 1시 30분까지 1만2000원을 인센티브로 준다.

 택시 한 대가 밤사이 인센티브를 여러 번 받을 수 있다. 택시조합 자체 재원과 교통카드 결제 서비스 회사인 ‘티머니’가 조성한 공익 기금에서 인센티브로 나가는 돈을 대기로 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19898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  기사 이미지 이동환 고양시장, 시정연설서 “2023년은 정상화 목표”
  •  기사 이미지 분당-내곡간 도시고속화도로에서 화재, 외제차 1대 차량화재로 전소
  •  기사 이미지 고창방문의해 맞이, 선운사 관람료 무료 결정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