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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친절과 미소로 고객 감동’을 펼친다. - 민원담당자 300명 대상, 개그공연 형식의 친절교육 실시 - ‘친절과 미소가 고객 감동의 첫걸음’ 슬로건 내세워 우정석 울산취재본부장
  • 기사등록 2022-11-25 2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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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25일 오후 2시 대강당에서 각급기관(학교) 민원담당자 300명을 대상으로친절 개그 공연을 실시했다.

 

이날 친절교육은 친절과 미소가 고객 감동의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민원인의 요구에 대한 적절한 응대 기법 위드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친절 흐름 효과적인 불만 민원 응대 전략 친절도의 중요성 및 지혜로운 거절의 기술 등의 내용으로 재미있고 유익하게 진행되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최근 지방자치단체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는 폭언·욕설·폭행·협박 등 악성민원을 해소할 수 있는 민원 응대요령과 친절서비스를 위한 첫인상, 바른 자세 등의 내용으로 친절과 미소가 고객 감동의 첫걸음임을 강조했다.

 

한편, 울산교육청은 매년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객지원실을 방문한 민원인 대상으로 민원 신청의 용이성·편의성·친절도·공정성·신속성 등을 자체 설문조사한 결과 만족도가 201995.8, 2020년과 2021년은 96점으로 나와 시민들이 체감하는 울산교육의 민원만족도 지수가 매우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일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중심으로 구성된 개그공연 형식의 교육과 강의로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울산교육청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건넨 따뜻한 말 한마디가 민원인의 마음을 열 수 있는 시작임을 가슴 깊이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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