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전소방, 추석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조기환
  • 기사등록 2022-08-10 10:33:54
기사수정

▲ 사진=대전광역시



대전소방본부는 추석연휴기간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8월 31일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 소방본부는 최근 5년간 추석 연휴기간 전국적으로 1,586건의 화재로 86명의 인명피해와 193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며, 연휴기간 화재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전통시장을 비롯해 백화점,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과 터미널, 기차역 등 운수시설 등의 비상구 폐쇄, 소방시설 차단 등 위법사항을 집중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쪽방촌 등 주거취약시설의 화재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요양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해 피난동선 확보, 대피훈련 등 맞춤형 화재안전지도에 나설 계획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명절분위기에 편승해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가 증가할 수 있다”며, “가까운 내 주변에서부터 안전수칙을 실천하여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이 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19105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  기사 이미지 고양특례시 일산호수공원 더욱 안전해진 호수교 하부
  •  기사 이미지 파주시 금촌 다목적 실내체육관 준공, 10월 운영 시작
  •  기사 이미지 질병관리청 호남권질병대응센터 업무협약 체결
펜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