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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정보언구원, 스마트폰 악성광고 문자는 이제 그만, 너무뻔해 최원영 기자
  • 기사등록 2022-05-26 20: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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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통신/최원영기자)=울산교육연구정보원에서 스마트폰 악성코드 감염을 체험할 수 있는 웹페이지를 개발하여 관내 교직원 및 학부모들이 가상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에 보급하였다.

 

학교 인터넷 통신망 실시간 보안 관제를 수행하는 도중 실제로 악성코드에 감염된 사용자들이 스스로 인지를 못하거나, 스마트폰에 악성코드가 작동하고 있는 상태로 사용하는 사례가 다수 발견되었다.

 

최근 코로나 지원금 및 건강검진 관련 메시지를 가장한 지능형 공격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관내 교직원과 학부모들이 쉽게 접근하는 울산 교육기관 홈페이지에 체험프로그램을 게시하여 보급하였다.

 

악성코드 감염 증상으로는 휴대폰이 느려진다거나 본인이 설치하지 않은 모르는 앱이 설치되어 있다고 생각된다면 모바일 백신을 이용해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 검사를 하고 제거해야 한다. 이러한 현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최근 자주 발생하는 악성코드 유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보급하게 되었다.

 

정보원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 보급한 악성코드 감염 체험 프로그램이 개인스마트폰 악성코드 감염을 막아 금전적 또는 정신적인 피해를 막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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