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윤 정부 출범 후 첫 국회 운영위…인사 공방 예상 - 대통령 비서실장·국가안보실장 등 참석 장은숙
  • 기사등록 2022-05-17 09:54:53
  • 수정 2022-05-17 10:19:44
기사수정


▲ 사진=윤석열 대통령 인스타그램



국회 운영위원회는 오늘 오후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첫 회의를 열고,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대통령 경호처 등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운영위 전체회의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운영위 전체회의에는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출석하는 만큼 예산안 심사와 함께 윤재순 대통령실 총무비서관 등 대통령 참모 인사에 대한 민주당의 질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민주당은 윤 비서관, 동성애와 위안부 피해자 발언 논란 끝에 사퇴한 김성회 전 종교다문화비서관 인선을 비롯해 대통령실에 검찰 출신 인사들이 대거 발탁된 점 등을 놓고 집중적인 공세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운영위는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 등 여야 원내지도부로 구성돼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18508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  기사 이미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취임식 개최, "시민만 바라보겠습니다"...
  •  기사 이미지 파주시, "50만 대도시 시민추진단" 원탁회의 개최
  •  기사 이미지 제35대 홍준표 대구시장 취임!
사랑 더하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