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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4.7 재보궐선거 참패로 전원 사퇴..."국민께 큰 실망드려" 김민수
  • 기사등록 2021-04-08 14: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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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민주당 홈페이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4.7 재보궐선거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원 사퇴했다. 


김태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등 최고위원들은 8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긴급 성명 발표에서 "저희의 부족함으로 국민께 큰 실망을 드렸다"며 "오늘 민주당 지도부는 이번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전원 사퇴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지도부는 김태년 원내대표, 김종민, 염태영, 노웅래, 신동근, 양향자, 박성민, 박홍배 최고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선출직 최고위원 임기는 내년 8월말까지 였으나 임기 1년 4개월을 남기고 퇴진하게 됐다.  


한편 이번 민주당 지도부의 총 사퇴로 원내대표 경선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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