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산내면 자원봉사 거점센터, 천연비누 만들기 행사 참여 - 직접 만든 천연비누 300개, 경로당과 지역 어르신 가정에 전달 예정 김문기
  • 기사등록 2021-02-23 23:28:18
기사수정



정읍시산내면은 23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경로당과 지역 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에게 나눌 천연비누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천연비누 만들기는 정읍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산내면 희망지킴이 위원 15명과 함께 천연비누 300개를 만들었다.

 

산내면은 2019년 8월 정읍시자원봉사센터 산내 거점센터로 지정된 이후로 희망지킴이 위원들의 봉사와 밑반찬 나눔 등의 활동을 통하여 자원봉사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해결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위기가구 상시 발굴과 살기 좋은 산내면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만든 천연비누는 희망 지킴이 위원들이 경로당과 저소득 홀로 사시는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전달할 계획이다.

 

산내면 관계자는 “산내 거점센터를 통해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살기 좋은 지역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15084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양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 상향 홍보 나서
  •  기사 이미지 양주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  기사 이미지 의정부시, 청년기본소득 3월 2일부터 신청
펜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