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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부경찰서·美 19지원부사령관...합동순찰! - 외박 나온 주한미군 집중 단속 및 청소년 선도활동 전개 유재원 대구취재본부장
  • 기사등록 2021-02-15 16: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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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중부경찰서는 2. 12() 21시 설 명절 연휴기간에 집중 되는 치안 수요와 코로나 19 방역조치 강화에 대비, 외국인 밀집지역 로데오거리 야간 합동순찰을 가졌다.


▲ 대구중부경찰서와 미 19지원부 소속 주한미군들과 설 명절을 맞아 미군들이 자주 찾는 로데오거리에 대해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합동순찰에는 중부경찰서 양시창 서장 및 경찰서 외사·여청·교통·형사·지역경찰과 19지원부 존 브루키 사령관 헌병대와 함께 참여하여 가시적 범죄예방 효과를 극대화 하였다.


▲ 대구중부경찰서와 미 19지원부 소속 주한미군들과 설 명절을 맞아 로데오거리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연휴기간 외출·외박 나온 주한미군들이 술집, 노래방 등에 출입하는 것을 집중 단속하고 주요 외국인 출입업소 11개소를 방문하여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였다.


또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우범지역 위력순찰을 통해 청소년 선도활동을 전개 하였으며, 음식점·카페 등 다중이용 시설에서 마스크 착용, 5인 이상 집합 금지 등 코로나 19 방역수칙 홍보 활동도 병행 실시하였다.


양시창 대구중부경찰서장은 평소 주한미군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SOFA사건 등 범죄예방을 위해 심야 합동순찰을 강화하여 아동·청소년·여성 등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거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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